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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나 봐, 어디 감히" 한지민, 손석구의 느닷없는 반말에 '발끈'

"미쳤나 봐, 어디 감히" 한지민, 손석구의 느닷없는 반말에 '발끈'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한지민이 자신보다 3개월 어린 손석구의 반말에 발끈하며 유쾌한 신경전을 벌였다.

손석구가 친구처럼 지내자고 제안했지만 한지민은 존댓말을 요구하며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여 웃음을 안겼다.

23일 방영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

8회에서는 이서진과 김광규가 손석구의 매니저로 변신해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함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손석구는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마친 뒤 이서진, 김광규와 함께 광안리의 한 레스토랑을 찾았다.

식사 자리에서 손석구는 두 사람과 친분이 있는 배우 한지민을 언급했다.

손석구는 "아까 지민 씨가 전화 한번 하라고 했는데 싫다고 했다"며 한지민과의 일화를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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