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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1 선수들에게 더 많은 실전 기회를' KBO, 24일부터 경남 고성서 주니어리그 개최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고교야구에서 상대적으로 경기 출전 기회가 적은 1학년 선수들을 위한 실전 무대가 다시 열린다.
KBO는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닷새간 경상남도 고성군에서 '2026 KBO Academy(주니어리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주니어리그는 고등학교 1학년 선수들에게 실전 경험과 기본기 훈련 기회를 함께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교육리그다.
지난해에는 전국 각 시·도야구협회 소속 10개 팀이 참가해 35경기를 치르며 첫발을 뗐다.
올해는 전국 각 시·도야구협회 연합 6개 팀이 참가한다.
모든 팀이 한 차례씩 맞붙어 팀당 5경기, 총 15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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