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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이번엔 삼계탕 맛집서 포착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13년 만에 내한한 캐나다 팝스타 저스틴 비버(32)가 서울 종로구의 삼계탕 전문점에서 포착됐다.
23일 가요계와 소셜 미디어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아내 헤일리 비버와 입국한 비버는 같은 날 오후 서울 안국동의 유명 삼계탕 식당을 방문했다.
공개된 영상 속 비버는 편안한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시민들을 향해 양손을 모아 가볍게 인사하는 모습이 담겼다.
비버의 이번 방한은 자신이 이끄는 패션 브랜드 '스카이라크(SKYLRK)'의 국내 첫 팝업스토어 일정에 맞춰 이뤄졌다.
스카이라크는 전날부터 오는 25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팝업을 연다.
비버는 이날 성수동 현장도 직접 찾았다.
탁구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소셜 미디어에 올려 주목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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