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野윤재옥 "산안공단 267억 '묻지마 건물 매입'…백혈병 노동자 통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2026 국정감사] 삼성 백혈병 사태를 계기로 들어서야 했던 '전자산업 안전보건센터'가 8년째 문을 열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에서는 삼성으로부터 센터 설치를 목적으로 500억원을 기부받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규제를 확인하지 않고 수도권에 고가의 건물을 사들인 탓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윤재옥 국민의힘 의원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에서 고용노동부 기획조정실장에게 "삼성전자 백혈병 기금 500억원이 어떻게 쓰였는지 국민이 알게 되면 통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