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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이어 오세훈도 '무죄'…구회근 부장판사는 누구?
기사 앞부분 · 출처: MBN
'명태균 여론조사 대납'
혐의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오늘(23일)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구회근 부장판사(58·사법연수원 22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구 부장판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명태균 여론조사 무상수수'
사건에서도 항소심 재판장을 맡아 무죄를 선고한 인물입니다.구 부장판사는 전남 광양 출신으로, 연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0년 사법시험에 합격했습니다.
수원지법에서 판사 생활을 시작한 그는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중앙지법을 거쳤습니다.2019년부터는 서울고법에서 근무했습니다.
2020년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 활동 방해 혐의로 기소된 이병기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조윤선 전 청와대 정무수석에게 항소심에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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