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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에 욕설→오타니와 불협화음' 다저스 러싱 수술대→복귀까지 9개월, 입지 더 좁아지나

'이정후에 욕설→오타니와 불협화음' 다저스 러싱 수술대→복귀까지 9개월, 입지 더 좁아지나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오타니 쇼헤이(32)의 챌린지 요청을 거절해 화제를 모았던 LA 다저스의 포수 달튼 러싱(25)이 수술대에 오른다.

LA 타임스 등 현지 매체는 22일(한국시간) 다저스 포수 달튼 러싱이 팔꿈치 측부인대(UCL) 부분 파열로 수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치료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내부 보강술'을 받을 예정인데 이를 통해 9개월 정도 후에야 정상적으로 포수 복귀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러싱은 앞서 오른쪽 팔뚝 굴곡근 염좌로 인해 두 차례 부상자 명단(IL)에 오르기도 했고 결국 팔꿈치 인대 파열로 수술과 재활에 매진하게 됐다.

202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전체 40번으로 다저스 유니폼을 입은 러싱은 지난해 데뷔해 올 시즌 주전 포수 윌 스미스의 부상 속에 80경기에 나서 타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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