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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핼러윈 기간 이태원·홍대 등 5곳 집중 관리

경찰, 핼러윈 기간 이태원·홍대 등 5곳 집중 관리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경찰이 핼러윈 기간 이태원과 홍대 등 주요 번화가에 경찰력 4500여명을 투입해 인파 안전관리에 나선다.

23일 서울경찰청은 이날부터 다음 달 1일까지를 핼러윈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종합치안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인파 집중이 예상되는 이태원과 홍대, 성수, 명동, 익선동 등 5곳에 기동대 30개 부대와 광역예방순찰대 120팀, 경찰특공대 120명, 형사 99명, 교통경찰 765명 등 총 4594명을 배치할 계획이다.

주요 이동 동선과 병목 구간에는 자치구 안전관리 인력과 경찰관을 함께 배치한다.

현장 혼잡도에 따라 일부 구간을 입·출구 전용으로 구분하고 필요할 경우 인파 유입도 차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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