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정치
오세훈의 정치 시계 빨라지나 … 무죄 판결이 바꾼 판세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1심 유죄에서 항소심 전부 무죄로 판결이 뒤집히면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정치적 입지가 새로운 전환점을 맞았다.
시장직 상실 가능성까지 거론됐던 사법적 부담을 덜어내면서 민선 9기 서울시정의 주도권을 강화할 계기가 마련됐다는 분석이다.
향후 정부와의 정책 갈등에서도 오 시장의 행보가 한층 적극적으로 바뀔지 주목된다.
◆ 1심 유죄 뒤집은 항소심…오세훈, 선고 직후 울먹이며 감사 인사 23일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구회근)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오 시장의 항소심에서 1심의 유죄 부분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했다.
앞서 1심은 오 시장이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에게 여론조사를 의뢰하고 후원자인 김한정 씨에게 비용을 대신 부담하도록 했다고 판단해 벌금 1000만원과 추징금 2100만원을 선고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