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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다임 IPO 철회에도...프리장 21만전자·120만닉스 반납

솔리다임 IPO 철회에도...프리장 21만전자·120만닉스 반납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국내 대형 반도체주가 23일 프리마켓에서 약세를 보인다.

간밤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과잉투자 우려에 급락한 여파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8시19분 넥스트레이드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9000원(4.20%) 내린 20만5500원, SK하이닉스는 2만9000원(2.37%) 내린 119만4000원에 거래됐다.

산업·지분 관련주 삼성전기는 4만6000원(4.02%) 내린 109만9000원, 삼성물산은 8500원(2.95%) 내린 28만원, SK스퀘어는 9000원(1.20%) 내린 119만40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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