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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수대부터 중수청까지…‘한동훈 딸 허위 스펙 수사 무마’ 의혹 정조준

기사 앞부분 · 출처: 시사저널

3년 전 ‘혐의없음’으로 종결됐던 사건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의 이른바 ‘허위 스펙’

의혹 수사에 외압이 작용했는지를 둘러싸고 경찰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잇달아 수사에 나서면서다.

법무부도 당시 국제형사사법공조 요청이 검찰 단계에서 중단된 경위를 들여다보고 있다.

교육부까지 수사 협조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한 의원 가족을 둘러싼 의혹이 이제는 당시 법무부 장관이었던 한 의원 본인의 수사 개입 여부를 규명하는 문제로 확대되는 양상이다.23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광역수사대는 한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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