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정치
이중근 “유엔데이 국경일 지정땐 서울에 유엔본부급 건물 기증”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유엔한국협회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제 81회 유엔의 날 기념식’을 23일 개최했다.
협회는 유엔 창설일인 유엔데이(10월 24일)를 법정공휴일로 지정해 기념하자고 제안했다.
이날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이중근 유엔한국협회장(부영그룹 회장)은 “미래세대가 유엔 참전 60개국과 외교적 관계를 개선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유엔데이’
국경일 지정을 제안한다”며 “국경일 지정 시 서울에 뉴욕 유엔본부급 건물을 직접 건립·기증해 유엔 기구들을 유치하겠다”고 했다.
유엔데이는 1950년 법정공휴일로 지정됐지만 1976년부터 제외됐다.
조현 외교부 장관도 기념사에서 유엔 가입 35주년을 맞은 한국이 이제는 유엔의 3대 축인 평화, 안보, 개발, 인권에 기여하는 국가로 성장 했다고 강조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