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데일리··정치

與 최고위서 '신천지 의혹' 충돌 … 박선원·이성윤 신경전

與 최고위서 '신천지 의혹' 충돌 … 박선원·이성윤 신경전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23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신천지 교인 집단 당원 가입'

의혹과 관련해 친청(친정청래)계와 친명(친이재명)계가 공개 충돌했다.

친청계에서 조사 결과 공개를 요구하자 담당한 친명계에서 공개적으로 반발한 것이다.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이성윤 최고위원은 모두발언을 통해 "이제 우리 당을 분열시키고 당원들에게 상처를 준 신천지 개입 의혹 조사 결과를 있는 그대로 국민과 당원에 공개해야 한다"고 했다.

이 최고위원은 "지난 10월 21일 한 언론에 민주당 신천지 의혹 조사 결과 공개 관련 여론조사가 발표됐고, 국민의 80.5%가 조사 결과를 전면 공개해야 한다고 했다"라고 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