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한동훈, 李에 '콜 오브 듀티' 권유…"안보는 '희망'이 아니라 '준비'"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3일 "안보는 '희망'이 아니라 '준비'"라며 "북한이 남침을 하는 날이 다시 온다면 우리는 준비가 돼있느냐"고 물었다.
한 의원은 이날 SNS(소셜미디어)에 쓴 글에서 최근 출시된 게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를 거론하며 이같이 밝혔다.
미국 게임 개발사 인피니티 워드가 제작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는 북한 강경파가 정권을 장악하면서 한반도에 전쟁이 발발한다는 가상 시나리오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한 의원은 "게임 '콜 오브 듀티'는 북한의 기습 남침으로 서울 한복판이 전쟁터가 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물론 가상의 이야기"라고 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