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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도사' 장성호, 유소년 위해 타격 특강 나섰다... 윤석민-조성환-김재호 이어 4번째 '레전드 레슨'

'타격도사' 장성호, 유소년 위해 타격 특강 나섰다... 윤석민-조성환-김재호 이어 4번째 '레전드 레슨'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KBO리그 역대 3번째로 개인 통산 2000안타를 기록한 장성호(49) KBSN 스포츠 해설위원이 '크보 레전드 레슨 [크레레]'

타격편을 통해 '일타강사'로 변신한다.

장성호 해설위원은 현역 시절 9년 연속 3할 타율 및 통산 2100안타 221홈런을 기록했다.

특히 1101개의 볼넷을 기록하는 동안 879개의 삼진만을 허용할 정도로 뛰어난 선구안을 자랑했다.

투수편 윤석민 TVING SPORTS 해설위원, 수비편 조성환 KBSN 해설위원, 김재호 전 SPOTV 해설위원에 이어 타격편 강사로 나선 장성호 위원은 타격의 기본 원리부터 경기 상황에 따른 실전 대응 방법까지 유소년 선수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레슨을 영상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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