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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국내 최초 인삼열매 유래 유산균 4종 확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농협이 국내 최초로 인삼열매에서 토종 유산균 4종을 분리하는 데 성공했다.
인삼 유래 미생물 자원을 활용한 독자적인 발효 기술을 확보하고, 이를 차세대 발효홍삼 제품 개발로 연결해 인삼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인다는 계획이다.농협경제지주 식품연구소는 인삼열매에서 유산균 4종을 분리·동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인삼 유래 유산균 분리 연구를 진행, 지난해 확보한 균주를 공인미생물은행(KCTC)에 기탁하는 등 관련 원천기술을 보유했다.이번에 확보한 유산균은 ▲리모실락토바실러스 퍼멘텀 ▲락티플란티바실러스 펜토서스 ▲락티플란티바실러스 플란타룸 ▲락티카세이바실러스 파라카세이등 4종이다.연구의 원천인 인삼열매는 ‘진생베리’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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