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굿파트너2' 김혜윤, 장나라 첫 만남...전의 불태우며 "승소하고 만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굿파트너2'
장나라, 김혜윤의 예사롭지 않은 첫 만남이 공개됐다.
두 사람이 굿파트너가 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
측은 23일, 이혼계 레전드 차은경(장나라 분)과 라이징 강혜성(김혜윤 분)의 불꽃 튀는 첫만남을 기대케 하는 1차 티저를 공개했다.
'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다.
이혼 후에도 계속되는 삶, 정답 없는 인생의 갈림길에서 차선 중의 최선을 선택하는 변호사들의 이야기가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공감을 선사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