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경제

"시장 떠나지 마세요"…5000선 붕괴보다 'W자 반등' 가능성

"시장 떠나지 마세요"…5000선 붕괴보다 'W자 반등' 가능성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강주연 인턴 기자 = 국내 증시가 코스피 5000선 아래로 일시 하락할 수 있지만, 이후 반등하는 흐름을 보일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왔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을 이탈하기보다는 현금을 확보한 상태로 나누어 매수하는 방식이 바람직하다는 지적이다.

22일 윤석천 경제평론가는 유튜브 채널 '경제 원탑'을 통해 최근 국내 주식시장의 급락 상황을 분석했다.

윤 평론가는 "주식 투자를 할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는 분들이라면 시장을 절대 떠나선 안 된다"며 "다만 대응 방식은 바꿀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윤 평론가는 코스피가 5000선 아래로 내려갈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전저점(지금을 기준으로 최근 가장 낮았던 주가)에서의 반등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