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데일리··정치

美 Z세대 63% "트럼프 반대 위해 투표" … 중간선거 변수 되나

美 Z세대 63% "트럼프 반대 위해 투표" … 중간선거 변수 되나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미국 18~29세 청년층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정책에 반대하기 위해 투표하겠다는 응답이 지지를 위해 투표하겠다는 응답을 크게 웃돌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온라인 매체 악시오스가 22일(현지시각) 발표한 하버드대 케네디스쿨 정치연구소 산하 하버드여론프로젝트(HPOP)의 조사 결과, 11월 중간선거에서 투표할 의향이 있는 청년층 가운데 63%는 트럼프 대통령과 정책에 반대하는 것이 투표 동기라고 답했다.

대통령과 정책을 지지하기 위해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14%에 그쳤다.

전체 응답자 중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정책 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은 77%에 달했다.

경제적 부담도 주요 불만으로 꼽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