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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영화숙 ·재생원, 범죄 사관학교로 변질...무기수의 충격 고백 [종합]

'꼬꼬무' 영화숙 ·재생원, 범죄 사관학교로 변질...무기수의 충격 고백 [종합]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수용 시설 영화숙·재생원의 참혹한 인권 침해 현장을 조명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245회 '살인자의 편지 - 영화숙 재생원'

편에서는 36년째 복역 중인 한 무기수의 고백이 공개됐다.

지난 2025년 3월, '꼬꼬무'

제작진에게 무기수 신경호(가명)의 편지 한 통이 전달됐다.

그는 어린 시절 부산의 부랑아 수용시설인 영화숙 재생원에서 지내며 범죄 수법을 교육받고, 강도와 마약 배달 등에 동원됐다고 고백했다.

'꼬꼬무'는 영화숙 재생원의 또 다른 피해를 취재하며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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