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성심당 창업주 북한 출신, 불매" 황당 주장 등장...누리꾼 분노

"성심당 창업주 북한 출신, 불매" 황당 주장 등장...누리꾼 분노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대전 빵집 성심당의 창업주가 이북 출신이라는 이유로 불매 의사를 밝힌 글이 온라인 상에서 뭇매를 맞았다.

최근 SNS(소셜미디어)에 성심당 창업주 부부의 사진과 이들이 이북 출신이라는 내용이 담긴 게시물을 공유하며 "성심당 그래서 안 감"이라고 적은 글이 올라왔다.

댓글에는 "망할 때가 됐다"

등 동조하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성심당 공식 회사 소개에 따르면 창업주 고(故) 임길순·한순덕 부부는 함경남도 함주 출신으로 1950년 한국전쟁 중 흥남부두 철수작전 마지막 피난민을 실은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타고 남쪽으로 내려왔다.

이들은 잠시 거제도에 머문 뒤 진해에 정착했고, 이후 서울로 이주하기 위해 열차를 타고 이동 중 열차 고장으로 의도치 않게 대전에 머물게 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