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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받아 中전기차 산다" 국산과 같은 혜택..."세액공제 서둘러야"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MT리포트]'유리장벽'
된 K전기차(下) 중국 전기차의 약진이 심상치않다.
높은 '수입 장벽'을 세우지 않은 미국을 제외한 주요국은 모두 마찬가지다.
우리나라는 유난히 낮은 관세율과 관대한 보조금 탓에 국산 점유율 50%가 조만간 깨질 위기다.
캐즘(일시적 수요둔화) 이후 가속화되고 있는 중국 전기차의 글로벌 시장 공략 상황을 짚어보고, 한국의 대응 방안과 전략을 살펴봤다.
중국 전기차의 공세에 대응해 유럽연합(EU)이 역내 생산을 우대하는 규제 도입에 속도를 내면서 현대자동차·기아에도 부담이 커지고 있다.
유럽에 생산시설을 운영하는 현대차그룹은 전기차 생산 확대에 더해 부품 조달까지 현지화하는 전략이 중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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