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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1만명 더 온다" 세종에 살 집은?...전세부터 달린다

"공무원 1만명 더 온다" 세종에 살 집은?...전세부터 달린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정부 부처 이전 수요 불구, 내년 입주물량 2367가구 그쳐 전셋값 3주째 오름폭 확대…

올 누적 2.92%, 매매 웃돌아 정부가 수도권에 남아 있는 44개 중앙행정기관(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에 대해 세종시 추가이전을 결정하면서 지역 부동산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

1만명 가까운 이주수요가 발생하는 만큼 세종시는 물론 인근 지역 부동산시장에도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

특히 세종의 아파트 입주물량이 크게 줄어든 상황에서 공무원 이주수요가 더해지면 전세시장에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2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내년부터 44개 중앙행정기관과 소속기관이 세종시로 이전하는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이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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