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정치

채이배 총리 비서실장 14억원 재산 신고, 서울·경기에 아파트 2채 다주택자[재산공개]

채이배 총리 비서실장 14억원 재산 신고, 서울·경기에 아파트 2채 다주택자[재산공개]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채이배 국무총리비서실 비서실장은 아파트 두 채 등 14억503만원 상당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고 신고했다.

지난 7월 한성숙 국무총리를 보좌하는 총리 비서실장(차관급)에 임명된 이후 첫 재산공개다.

23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국무총리비서실 등 재산공개대상자의 수시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을 공개했다.

채 실장은 배우자와 함께 서울과 경기도에 아파트 두 채를 소유하고 있다.

부부 공동 명의로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전용면적 59.84㎡ 아파트(4억7700만원), 경기도 양주 123.87㎡ 아파트(2억1300만원) 등 공시가격 기준 총 6억9000만원 상당이라고 신고했다.

또 강원도 원주시 문막읍에 1194…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