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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장 인사 공백·지연 지적에…이형일 "신속 처리 노력 중"

공공기관장 인사 공백·지연 지적에…이형일 "신속 처리 노력 중"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공석이거나 임기가 끝난 공공기관장이 많다는 지적에 "신속하게 처리하려고 노력 중"이라며 "좀 더 서두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부총리는 22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의 재경부 국정감사에서 "(공공기관장 중에서) 약 15% 정도가 인사 공백 또는 후임 인사가 지연되고 있다"는 오기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밝혔다.

오 의원은 "342개 기관 중에서 기관장이 선임되지 않은 곳이 25개, 임기가 만료됐는데 후임자가 임명되지 않아 (기존 기관장이) 재직하고 있는 기관이 별도로 25개"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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