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국세청, (주)신세계 계열사 특별세무조사...부당거래 의혹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조사4국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디에프 조사 국세청이 (주)신세계 계열사 신세계인터내셔날과 신세계디에프에 대한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
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이날 서울 강남구 신세계인터내셔날 본사, 중구 신세계디에프 본사에 50여명의 조사 요원을 보내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4국은 정기 세무조사 외에 탈세 혐의가 포착된 경우 비정기 세무조사를 담당하는 곳이다.
이번 조사의 배경은 알려지지 않았다.
다만 지난 9월 한 언론에서 (주)신세계 계열사로 면세점 사업을 운영하는 신세계디에프가 친인척 업체인 프로비다에게 부당하게 일감을 몰아줬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어 이와 연계된 것이란 의견도 나온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