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美매체 강력 주장! "투타겸업 오타니는 재앙, 투수 금지해야→거부하면 트레이드시켜라"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3연패에 실패하며 전력 재정비에 들어간 가운데, 현지 유력 언론에서 간판스타 오타니 쇼헤이(32)의 '투타겸업'을 강제로 영구 중단시켜야 한다는 파격적인 주장이 제기됐다.
오타니가 이를 거부할 경우 트레이드까지 단행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목소리까지 냈다.
미국 LA 타임스 소속 칼럼니스트 빌 플라슈케는 22일(한국시간) 기고를 통해 "다저스가 비시즌에 직면한 진짜 장애물은 단 하나다.
바로 7억 달러짜리 장애물인 오타니 쇼헤이 문제"라고 정조준했다.
플라슈케는 오타니를 향해 "다저스 역사상 최고의 선수인 동시에 가장 큰 골칫거리이며, 미칠 듯이 매력적이지만 꺾이지 않을 만큼 고집스럽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