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애피어 "게임 광고, 설치 수보다 실제 매출 기여도 따져야"

애피어 "게임 광고, 설치 수보다 실제 매출 기여도 따져야"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AI(인공지능) 기반 광고 플랫폼 기업 애피어가 게임 광고의 성과를 단순 설치 수나 매출이 아닌 실제 추가 매출 기여도로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고를 보지 않았더라도 발생했을 매출을 구분하고, AI를 활용해 광고 예산을 효율적으로 배분해야 한다는 것이다.

애피어는 22일 게임 광고 시장에서 '증분 효과'

측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를 광고 운영에 활용하기 위한 에이전틱 AI 전략을 소개했다.

증분 효과는 광고가 없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추가 매출이나 이용자 확보 성과를 뜻한다.

기존에는 이용자가 광고를 본 뒤 게임을 설치하거나 결제하면 이를 광고 성과로 집계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