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경제

中 석유화학 재고 95% 바닥났다…원자재가 폭등에 물가 비상

中 석유화학 재고 95% 바닥났다…원자재가 폭등에 물가 비상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미국-이란 전쟁이 장기화됨에 따라 그동안 쌓여온 중국산 석유화학 제품 재고도 소진되어 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산업 전반에 두루 쓰이는 석유화학 제품 재고가 동이 나 가격이 뛰기 시작하면, 기업들의 자재비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21일(현지 시간) 블룸버그는 JP모건과 데이터 제공 업체 ICIS 분석을 인용해 석유화학 제품 재고가 바닥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최근 몇 달 동안 중동산 에너지 수출이 회복세를 보였을지 몰라도 석유화학 원료인 나프타의 수출은 여전히 제한적”이라며 “특히 중국 정부가 휘발유, 경유 생산을 우선시하며 기업들이 전쟁 전 비축해 둔 석유화학 재고를 끌어다 쓸 수밖에 없게 됐다”고 전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