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경제
[단독] “금감원보다 금융사 먼저 찾게”… 금융민원 처리 체계 개선한다
![[단독] “금감원보다 금융사 먼저 찾게”… 금융민원 처리 체계 개선한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165950_N2.jpg)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대출금리가 납득되지 않거나 보험금 지급을 거절당했을 때 소비자가 해당 금융회사에서 문제를 쉽게 해결하도록 민원 처리 절차가 개선된다.
금융감독원까지 가지 않아도 금융회사가 고객 불만을 제대로 듣고 해결하도록 민원창구와 처리 방식을 손보는 것이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감원은 오는 28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금융회사 민원·분쟁 처리 모범관행을 발표할 예정이다.
금융업계와 금감원은 올해 초부터 금융회사별 민원 처리 실태를 점검해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지난해 최고소비자보호책임자(CCO)를 임원급으로 두는 등 금융회사 내부의 소비자보호 조직을 정비한 데 이어 이번에는 실제 고객 응대 절차를 개선하는 것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