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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선근 시대 회장·이수만 프로듀서, 함께 그린 'K컬처' 지속가능한 성장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K팝에서 시작한 인기가 음악을 넘어 패션과 뷰티, 푸드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하고 있다.
그리고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기술의 발전은 K컬처의 표현 방식과 산업적 가능성을 넓히는 새로운 동력으로 떠올랐다.
문화와 기술의 결합이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드는 가운데, 콘텐츠의 본질과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21일 서울 서초구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 컨벤션에서 동행미디어 시대가 주최한 시대포럼 'K컬처 X 테크 : 지속 가능한 성장의 길'이 열렸다.
이번 포럼은 열린 논의를 통해 K컬처의 미래를 확장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병상 동행미디어 시대 대표의 개회사, 홍선근 동행미디어 시대 회장의 감사 인사로 시작한 행사는 1·2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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