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정치
검찰총장 국무회의 참석 놓고 공방…대행 "사건 언급 안 할 것"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사진=연합뉴스] 이정현 검찰총장 직무대행(공소청 차장검사)이 국무회의에서 구체적 사건을 언급하지 않겠다고 22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행은 이날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러 차례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지만 단 한 차례도 구체적 사건에 대해 언급한 바가 없고 언급할 생각도 없다"고 답했다.
이에 국민의힘 윤상현 의원은 "지난 25년간 검찰총장이 국무회의에 참석한 사례가 없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구체적 사건에 개입하지 않아도 검찰총장이 공소 유지와 관련해 압박받을 수밖에 없다"고 반박했다.
이 대행은 "국무회의에 참석하려는 취지는 국정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논의의 장을 마련하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주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