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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부실 운영…민형배 "제 불찰"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부실 운영…민형배 "제 불찰"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전남광주=뉴시스]맹대환 기자 =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2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새빛콜)의 방만·부실 운영이 도마 위에 올랐다.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비례대표)은 이날 전남광주특별시 광주청사 중회의실에서 열린 국감에서 "새빛콜 전용차량과 운전원은 증가했는데 운전원 1인당 연간 운행 건수는 계속 줄고 있다"며 "새빛콜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한 시간 이상 기다리거나 세 시간씩 대기하는 경우도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운전원 근태를 보면 퇴근 40분 전 차고지에 복귀하고 20분 전 시동을 끄도록 해 퇴근 1시간 전부터 실질 운행을 하지 않고 있다"며 "이 한 시간 동안 교통약자분들은 이동을 하지 못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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