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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 이혼 후 "마음 한결 편안해져"

최동석, 이혼 후 "마음 한결 편안해져"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KBS 아나운서 출신 최동석이 한결 편안해진 심경을 전했다.

최동석은 21일 소셜미디어에 "내 마음을 돌볼 여력이 없으니 한동안 집안도 꾸미지 못하고 살았던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이제는 예쁘게 꾸미고 좋은 것만 보고 살아야지.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니 집안 분위기도 달라진다"고 적었다.

그는 "두유 먹고 힘내서 오늘도 움직여보자"고 덧붙였다.

한편 최동석은 방송인 박지윤과 2023년 파경을 맞은 뒤 이혼 및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박지윤이 현재 두 자녀를 양육하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을 통해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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