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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만 관중 열기 온라인으로' KOVO, 틱톡코리아와 첫 디지털 파트너십 체결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지난 시즌 역대 최다 관중을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한 프로배구가 이제 온라인에서도 팬층 확대에 나선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 20일 "전남 여수 진남체육관에서 틱톡코리아와 2026~2027시즌 프로배구 공식 디지털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틱톡과 프로배구가 공식 디지털 파트너십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시즌 V-리그가 역대 최다인 약 63만명의 관중을 기록하며 높아진 인기를 온라인으로 확장하고, 신규 팬과 젊은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
양 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경기장 안팎의 다양한 이야기를 디지털 콘텐츠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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