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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북도서 절대사수"…해병대 서방사, '입체적 복합 도발' 무력화 합동훈련 실시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해병대사령부와 서북도서방위사령부(이하 해병대사/서방사)가 서해 최전방 서북도서의 방위태세를 확립하기 위한 후반기 합동도서방어훈련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육·해·공 합동전력이 망라된 연례적 방어 훈련의 외형을 갖췄으나, 최근 글로벌 전장에서 핵심 변수로 부상한 자폭 드론 방어와 무인 체계를 활용한 군수 재보급 등 현대전의 전훈을 반영한 새로운 전술적 시도들이 실제 야전 훈련에 대거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22일 해병대사/서방사는 2026년 호국훈련의 일환으로 지난 1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백령도와 연평도 등 서북도서 일대에서 합동작전 수행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2026년 후반기 합동도서방어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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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서방사, 백령도·연평도 등 서북도서 합동방어훈련 실시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0/22/NISI20261022_0021499253_web.jpg?rnd=20261022092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