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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지연, 46도 위스키 벌컥…"들이붓는 수준"

트리플에스 지연, 46도 위스키 벌컥…"들이붓는 수준"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트리플에스 지연이 도수 46도가 넘는 위스키를 원샷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트리플에스는 최근 방송인 곽범과 그룹 빌리 츠키가 진행하는 유튜브 콘텐츠 '범인카드'에 출연해 회식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번 콘텐츠는 대규모 회식을 소재로 한 몰래카메라 형식으로 진행됐다.

식당 테이블에는 마이크와 카메라가 설치됐다.

멤버들은 마라탕, 차돌박이 등을 먹으며 위스키를 비롯한 술을 마셨다.

이 과정에서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이 포착됐다.

특히 지연은 다른 멤버들이 쉽게 마시지 못한 위스키를 한 번에 들이켜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술은 알코올 도수가 46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본 멤버들은 "원샷했냐"

"언니 뭐하냐"

"진짜 또 먹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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