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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K-MaaS 부름 받다

쏘카, K-MaaS 부름 받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도로公과 운송사 확대 업무협의 明 철도·항공등 교통수단 연계, 신규 수요 확보 기대 暗 자체 '모빌리티 플랫폼'

중장기 목표와 충돌 고민 쏘카가 정부 주도의 'K-MaaS'(한국형 통합교통서비스) 사업에 합류 러브콜을 받았다.

카셰어링 시장이 정체에 빠진 가운데 신규 이용자 확보 효과가 기대된다.

반면 자체 '슈퍼앱'

구축이라는 청사진과 충돌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쏘카는 합류여부를 검토 중이다.

21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쏘카와 한국도로공사는 지난달 30일 실무자간 K-MaaS 운송사 확대 관련 업무협의를 했다.

이날 한국도로공사는 쏘카에 API(응용프로그램인터페이스) 연동을 제안했고 쏘카는 보안·기술요소 등을 검토해보겠다는 답변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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