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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호 5차 발사 힘 보탠 한화에어로… ‘국방 AI’로 우주·전장 잇는다

누리호 5차 발사 힘 보탠 한화에어로… ‘국방 AI’로 우주·전장 잇는다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지난 7일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된 누리호가 초소형군집위성 5기를 목표 궤도에 성공적으로 올려놓았다.

2022년 2차 발사 이후 4회 연속 성공이다.

이번 발사에서는 민간 기업의 역할이 눈에 띄게 커졌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인력 23명이 발사통제센터(LCC) 22개 콘솔 가운데 20개의 운용에 참여했다.

임무지휘센터와 발사대 등을 포함하면 한화 투입 인력은 4차 발사의 32명에서 이번에 42명으로 대폭 늘었다.

2022년 누리호 고도화사업 체계종합기업으로 선정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032년까지 누리호를 직접 제작하고 발사할 수 있는 통상실시권도 확보한 상태다.

여기에 그치지 않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재사용발사체로 개발 방향이 바뀐 차세대발사체 사업의 체계종합기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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