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정부 공식 발표외교부··정치

조현 장관, 코리아소사이어티 대표단 면담(10.21.)

대표단 면담(10.21.)

【관련 국정과제】 119. 국익 중심 실용외교로 주변 4국 관계 증진

조현 외교부 장관은 방한 중인 캐슬린 스티븐스(Kathleen Stephens) 이사장, 필립 골드버그 이사(Philip Goldberg, 前 주한미국대사) 및 에이브러햄 김(Abraham Kim) 회장 등 코리아소사이어티(The Korea Society) 대표단과 10.21.(수) 면담을 갖고 한미관계 및 한반도 정세, 코리아소사이어티 활동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 코리아소사이어티(The Korea Society) : 6·25전쟁 당시 미8군 사령관을 역임한 제임스 밴 플리트 장군(James A. Van Fleet)의 제안으로 1957년 한미관계 증진을 위한 비영리단체로 설립

조 장관은 내년 설립 70주년을 맞는 코리아소사이어티가 한미동맹의 중요성에 대한 미국 내 이해를 높이는 등 한미관계 발전을 위해 지속 기여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특히 스티븐스 이사장이 전직 주한 미국대사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리더십을 발휘해 주신 데 대해 사의를 표하였다. 아울러, 차기 이사장직을 맡을 예정인 골드버그 前 대사의 취임을 축하하면서 한미관계 발전을 위해 계속 역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조 장관은 한미 간 긴밀한 공조와 소통을 바탕으로 양국관계 발전, 한반도 평화·안정을 달성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하고, 코리아소사이어티에서도 필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코리아소사이어티 대표단은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다고 하고, 한국의 대미 전략투자, 인공지능(AI) 등 포괄적 전략·첨단 분야 협력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미동맹의 미래 발전을 위해 긴밀히 노력하는 것이 긴요할 것으로 본다고 하였다. 아울러, 코리아소사이어티 대표단은 한미동맹의 심화를 위해 가교 역할을 적극 수행해 나가겠다고 하였다.

붙임 : 면담 사진. 끝.

정부가 발표한 내용을 그대로 옮긴 것으로, 매스코리아가 덧붙이거나 고친 내용은 없습니다. 같은 사안에 대한 언론 보도를 아래에서 함께 확인해 보세요.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