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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병상 지킨 파독 간호사 100명, 고국서 한방치료 받은 사연은

독일 병상 지킨 파독 간호사 100명, 고국서 한방치료 받은 사연은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1966년.

한국 간호사 128명은 더 넓은 세상을 향한 꿈을 품고 독일 땅에 첫발을 내디뎠다.

언어와 문화의 장벽을 넘어 전문직 간호사로서 자신의 길을 개척한 이들 '파독 간호사'의 도전은 가족의 삶을 바꾸고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을 뒷받침했으며, 세계 무대에 한국 간호의 이름을 알린 소중한 역사로 평가받는다.

파독 간호사 파견 60주년을 맞아 반세기 만에 고국을 찾은 '하얀 천사'들을 위해 자생의료재단은 지난 20일 재독한인간호협회(회장 박소향) 회원 100명을 대상으로 '2026 파독 간호사 60주년 고국방문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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