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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마감 D-1인데…저PBR 개선계획 제출 13곳 뿐

제출 마감 D-1인데…저PBR 개선계획 제출 13곳 뿐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저PBR(주가순자산비율) 기업 명단 제외 특례를 받을 수 있는 'PBR 개선 계획'

제출 시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지만 실제 계획을 공시한 기업은 13곳뿐인 것으로 집계됐다.

200곳 넘는 기업이 명단에 오를 전망이지만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곳이 10%도 안 된다는 의미다.

한국거래소(거래소)는 마감일인 오는 22일 제출이 몰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30분 정규장 마감까지 PBR 개선 계획을 제출한 기업은 △우진아이엔에스 △GS글로벌 △탑엔지니어링 △KG스틸 △비씨월드제약 △체리부로 △F&F홀딩스 △한화손해보험 △도이치모터스 △아세아텍 △동국홀딩스 △동국제강 △동국씨엠 총 13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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