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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낙원’ 배현성 “무대인사서 주접 멘트 기대…새로운 밈 배우고파” [DA인터뷰②]
![‘실낙원’ 배현성 “무대인사서 주접 멘트 기대…새로운 밈 배우고파” [DA인터뷰②]](https://dimg.donga.com/a/800/0/90/5/wps/SPORTS/IMAGE/2026/10/20/134876711.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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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배현성이 큰 스크린으로 처음 자신의 연기를 마주한 소감부터 김현주와의 모자 호흡, 연상호 감독과의 유쾌한 숏폼 경쟁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털어놨다.배현성은 20일 오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동아닷컴과 만나 영화 ‘실낙원’과 관련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배현성은 첫 주연작인 ‘실낙원’을 큰 스크린으로 본 소감에 대해 “그동안 드라마에서 제 연기를 많이 봤다. 연기할 때는 늘 하던 대로 똑같이 했는데 화면에 보이는 크기가 다르다 보니 저도 낯설고 부끄럽더라. 큰 화면으로 저를 보는 게 처음이라 어색하기도 했다. 그래도 연기할 때는 평소와 똑같이 했다”고 말했다.가족들의 반응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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