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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대금 미납 '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개발사업' 또다시 무산 위기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대전시, 개발계획 재검토·신규 사업자 유치 등 정상화 방안 모색…2027년 하반기 목표 신규 민간사업자 재공모 추진 사업시행사가 토지대금 잔금을 기한 내 납부하지 않으면서 '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개발사업'이 또다시 무산 위기에 놓였다.
대전시는 코레일이 지난 20일 대전역세권 복합 2-1구역 개발사업 협약 해제 예정을 통보함에 따라 사업 정상화를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0년 10월16일 코레일과 한화건설 컨소시엄이 사업추진을 협약을 했고 2024년 3월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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