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브런슨 "한미훈련 1년 내내 해야…북러 협력 위험한 수준"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한반도 대비태세를 유지하기 위해 한미연합훈련을 연중 내내 실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브런슨 사령관은 21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가 주최한 오찬 간담회에서 "이번주 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과 다가오는 FS 연습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며 "연 2회 연합연습에만 기대서는 안 되고 연중 계속 훈련을 해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미는 상반기 FS, 하반기 '을지 자유의 방패(UFS)'
등 매년 두 차례의 대규모 한미연합훈련을 실시한다.
브런슨 사령관의 발언은 FS·UFS 외에도, 한미가 연중 상시로 훈련을 실시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풀이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