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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법사위원장 "혈세 하마 한강버스, 오세훈 비리 버스"…리베이트 수사 촉구

서영교 법사위원장 "혈세 하마 한강버스, 오세훈 비리 버스"…리베이트 수사 촉구
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시아경제

서울시 한강버스 사업에서 선박 건조업체의 사업비 유용과 리베이트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수사의뢰 지연과 조사자료 파기 지시 의혹을 제기하며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다.

서 의원은 20일 서울시 감사위원회가 한강버스 선박 건조업체 가덕중공업의 사업비 지출 내역을 조사해 약 15억원의 목적 외 사용 의심액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브로커에게 수억원이 지급되고 서울주택도시공사(SH) 고위 간부에게 뇌물이 전달됐을 가능성도 포착돼 수사의뢰서가 작성됐다는 주장이다.

공익신고자에 따르면 지난해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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