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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슨 사령관 "한미훈련 1년 내내 해야"..합참과 내년 훈련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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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이 최근 진영승 합동참모본부 의장과 만난 자리에서 한미연합훈련을 1년 내내 해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브런슨 사령관은 21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호텔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주최로 열린 특별 오찬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은 자신의 소신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와 주한 미국기업 경영자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브런슨 사령관은 "이번 주 진영승 의장과 만나 다가오는 FS 연습에서 어떻게 훈련할지 논의했다"며 "그 과정에서 확인한 것은 우리의 준비태세를 연례 두 차례의 주요 연습에만 의존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특히 "우리는 1년 내내 훈련해야 한다"며 "정해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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