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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로 산 커피, 원두로 받는다…비단 ‘e커피’ 실물 교환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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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Bdan)의 ‘e커피’ 실물 교환 서비스 홍보 이미지. 비단골드 제공 디지털 상품으로 거래한 커피를 실제 생두나 볶은 원두로 배송받을 수 있게 됐다. 디지털 실물상품 거래소 비단(Bdan)이 ‘e커피’ 실물 교환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거래부터 상품 수령까지 연결하는 서비스를 확대했다. 부산디지털자산거래소 비단골드는 e커피를 생두 또는 원두로 교환해 배송받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e커피는 실물 커피와 연동한 디지털 상품으로, 최소 0.1㎏ 단위부터 거래할 수 있다. 이용자는 보유한 e커피를 1㎏·5㎏·20㎏ 단위의 실물 커피로 교환할 수 있다. 상품 공급과 배송은 e커피 교환권 발행사인 맥널티인터내셔널이 담당한다. 기본 교환 품목은 볶기 전 상태의 커피 생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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