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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돈가스 맛" … 정형돈 돈가스집 1호 손님 리뷰 뜨자 댓글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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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정형돈(48)이 서울 성수동에 연 돈가스집의 첫 방문 후기가 공개됐다. 유튜버는 '옛날 돈가스 맛'이라고 평가했지만, 기본 메뉴 가격과 밥·음료 셀프 운영을 놓고 온라인 반응은 엇갈렸다. 20일 유튜브 채널 '재슐랭가이드'에는 '최초공개 정형돈 돈까스집 솔직후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유튜버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매장을 찾았다. 손님이 몰릴 것을 예상해 영업 시작 1시간 30분 전에 도착했지만 대기 인원이 없어 첫 손님으로 입장했다고 설명했다. 유튜버가 주문한 메뉴는 도니도니까스(1만3900원), 블랙 도니도니까스(1만3900원), 치즈까스(1만4900원), 볶음김치까스(1만2900원) 등 4가지다. 밥과 음료는 손님이 직접 가져다 먹는 방식이다. 맛에 대한 평가는 대체로 무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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