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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금융위, 의결도 없이 ‘조각투자 2곳’ 제한…국회엔 “의결 거쳤다” 거짓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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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의결도 거치지 않고 조각투자(STO) 사업자를 최대 2곳만 선정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금융위는 국회에는 의결을 거쳤다고 답변서를 제출해 거짓말 논란까지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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