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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살고 나오면..." 나나, 집 침입 강도 '보복 공포'

"7년 살고 나오면..." 나나, 집 침입 강도 '보복 공포'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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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이 유죄 판결을 받고도 반성 없이 허위 주장을 반복하고 있다는 소속사 측의 입장이 나왔다. 소속사는 피고인이 나나를 역고소하는 등 2차 가해를 이어가고 있다며 보복과 재범 가능성까지 우려했다. 나나 소속사 써브라임은 21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지난해 11월 흉기를 소지한 채 침입한 강도로 인해 나나와 모친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며 "수사기관의 철저한 조사를 통해 범죄 사실이 입증됐고 1심 재판부 역시 피고인에게 강도상해 유죄를 선고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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